작년에도 했었는데 서울서 대구가는게 부담스러워 못감


올해는 그걸 뛰어넘는 덕심이 생겨 다녀옴


3시간동안 큰화면에서 묭이 영상보며 먹고 마시니 너무 좋았음. 특히 그동안 못보거나 저화질로만 본 영상들도 있어서 더 좋았음.


주최자분 내한때도 슬로건 나눠준 분 같은데  진심 리스펙임. 서울에서 하면 또 가고 싶음.


왕복ktx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었고 2차로 간 버거밴도 사장님이 묭붕이라 먹는내내 묭이 노래만 틀어주셨는데 플리 들어보니 혼모노였음 ㄷㄷ 대구 살면 또 가고 싶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