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년 군인시절 듣는 음악이 제이팝에서 아이돌 노래로 바뀔즈음에 아이묭 부도칸 마리골드 라이브보고 머리 깨진채로 입덕함. 지니티비에서 보던 아이돌 무대랑은 전혀 다르게 기타랑 마이크 하나로 무대를 하는게 너무 멋있어서 그대로 전곡 돌리고 배대지 쓰는거 배우고 지인번호 빌려서 원정가고 워홀까지 붙고 일본을 언제 가니마니하며 악마묭붕이의 삶을 사는중. 그땐 알았을까요 6분짜리 무대 하나가 삶을 이렇게까지 바꾸리라고는... 사랑한다 신곡 좀 내줘라 아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