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라브샤가 좋았어서 또 갈 날을 벼르던 차에 금요일에 아이묭 말고도 좋아하는 아티가 많아서 가기로 결정

근데 일요일 스핏츠 주최 페스에 묭 등장해서 고민하다가 인천 - 도쿄 - 야마나시 - 도쿄 - 센다이 - 인천 큰 결심 ...


오늘 호소미치 1차 당선돼서 금요일 라브샤 일요일 호소미치 출항 ~


타노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