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이긴 하지만 다시 써볼게
추천
1. 혼인신고서에 도장만 찍었을 뿐인데
(하트)
제목그대로다. 혼인신고서에 도장찍고 계약결혼생활 하는 이야기. 가볍게 보기 정말좋고 OST부른 드라마중에 호불호도 제일 적을것같은 드라마. 여주 성격도 뭔가 갤주하고 닮은것 같은??? 쨌든 입문은 이걸로 추천한다. OST(하트) 하고 분위기는 좀 안어울렸지만 노래가사는 드라마 그 자체라, 보면서 가사 다시 짚어보는거 추천
2.언맷
(만나러갈텐데)
한때 갤주 공식사진이였던 위 사진이 여주 주근깨, 의상(흰색)을 따라한거다. 드라마 기본소재가 기억, 과거에 관한 이야기여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봄. 의학드라마 안좋아하는데 이거보고 생각이 바뀜. 감동, 재미 다 들어가있고 실제로 남주여주가 드라마 촬영이후에 연인사이가 됐어서 보는내내 더 흥미진진 했다. OST 나올때마다 잘어울렸고 만나러갈텐데 들을때마다 드라마 장면이 오버랩 된다.
보통
1.꽁트가 시작된다
(사랑을 알기까지는)
여태 본 드라마중에 호불호가 제일 많이 갈리는 것 같다.
난 불호. 하지만 호인사람들은 몇번씩 다시보는 신기한 드라마. 제목만 봐서는 세명이서 꽁트하면서 노는거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 꽁트는 잘 안되고, 매화 삶의 교훈? 같은걸 꽁트로 승화시키는 드라마. OST는 드라마하고 잘 어울리는 것 같다.
2. 짐승이 되고싶은 우리
(오늘밤 이대로)
전개나 스토리가 루즈했지만, 아라가키유이 나오기도하고, 나름 재밌게 봄. 루즈해서 하차할 사람들 많을것 같아서, 보통으로 둠. 드라마하고 노래가 잘어울리는지는 글쎄? 지만 하트와 마찬가지로 맥주, 줄거리 생각하면서 가사 보면 와 닿는다
절대 비추
헤븐
(한여름밤의 냄새가나)
이시하라사토미가 나오지만, 그거 감안해도 최악의 드라마. 끝까지 보는데 너무지겹고, 손발 오그라드는 장면 많이나옴.
하지만… 묭 OST중에 드라마하고 제일 잘 어울린다고 느낌… 드라마가 심하게 노잼이라 비추로 뽑음
앞으로 볼것들
내려쌓여라 고독한 죽음이여
(자라메)
19번째 카르테
(제자리에) (쓰봉)
난 개인적으로 꽁트가 시작된다가 최고였음, 끝날때 갤주 노래 나오면서 콩트 펼쳐지는게 ㄹㅇ
남자가정부를원해 도 재밌어요 - dc App
혼도찍은 후반부가 아쉬웠고 언멧이 재밌긴했음
꽁트가 시작된다 난 ㄹㅇ 펑펑울면서 봄
언멧이 ㄹㅇ 잼씀 감동도있구
나도 콩트 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