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을 잊을 수가 없어

킨텍스로 가는 차 안,

줄 설때의 긴장감,

공연장 안으로 들어갈때의 설렘,

도세시누나라 시작 전 조명,

럭키컬러 할때 가까워서 묭 이목구비 다 보이던 점,

마리골드 키미록 떼창,

한구고 하는 묭,

벌벗마 부를때 뮤비랑 똑같던 분위기,

퇴장 할때의 공허함,

꿈을 꾼듯한 집으로 가는길,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