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 보통 2주 전에 열림

다락휴 - 13일 (월요일) 숙박하고 14일 (화요일, 공연 당일) 뱅기 타고 가려는 지방묭붕이들... 이미 다 털림 



esim - 도시락 들고댕기기 무겁고 귀찮아서 난 항상 esim  미리 한국에서 다운 ㄱ

비짓재팬웹 - 여행 일정 등록해놓으면 일본 도착해서 종이 입국심사, 세관심사 작성 안해도되니까 편함 ㄱ 

여행자보험 - 나는 저가형/보통형/고급형 이 세 가지 중에 보통형으로 구매함

환전 - 난 토스카드로 15마넌 정도만 현금뽑고 나머지는 카드 씀. 토스 쓰면 현금 필요할 때마다 환전해서 편의점에서 뽑으셈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 어플사서 본인정보 등록하고 모바일 체크인하면 항공권 뿅 하고 들어옴. 스마트 패스는 줄 따로라서 빠를때도 있음 (보통 사람 많은 시간에는 이 줄도 개길어서 의미 없는 경우도 있음)



110v 돼지코 - 다이소에서 사셈, 일본 가서 산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한국에서 사가는게 편함

썬크림 - 필수

우양산 - 보토 여름 콘서트 몇 번 다녔었는데 진짜 양산 쓰고 안쓰고 차이가 하늘땅별땅임. 없는 사람은 일본가서 wpc 가면 엄청 가변운것들 많음. 무조건 가벼운거 사셈. 에겐 아님

보조배터리 - 취향, 난 맥세이프 보조배터리 하나 들고다님 유선이 은근 귀찮아 맥세이프로 하나 사셈

여권 - 놓고오지마셈

멀미약 - 뱅기 타기 전 섭취

충전기 - 나는 포트 4개짜리 줼래 큰거 들고가는데, 이게 따로 여러개보다 큰거 하나가 나을때가 많음. 비즈호같은데 콘센트 꽂기 애매한 경우가 많음 (우리는 돼지코 연결하고 꽂아야해서 달랑거리는 콘센트 못쓰는 곳들이 있음) 

묭굴티 - 원정탄 티 내야지 


일회용 슬리퍼 - 가끔 숙소에 따라서 일회용 부직포 같은 슬리퍼 말고 재활용하는 일반 슬리퍼 있는 곳 있음. 난 그거 싫어서 일회용 슬리퍼 들고다님. 개당 100~200원이니까 미리 챙겨놓고 해외여행 갈 때마다 들고가셈 




대충 이 정도면 놓고가는건 없을 것 같은데 

원정단들 뭐 놓고가서 가서 돈쓰고 그러지 말고 미리미리 체크리스트 만들어놓고 다 챙겨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