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티어: 아레나석 (그라운드)
특징: 무조건 무대와 가장 가깝고 가수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최고 명당입니다. 단, 평지에 의자를 깔기 때문에 뒷줄(C, D블록 등)로 갈수록 앞 사람에게 시야가 가릴 수 있습니다.
2티어: TOSHIBA 시트 / 그린 시트 (본부석 뒤)
설명: 야구 경기 때 포수 바로 뒷자리, 즉 VIP들이 앉는 가장 비싼 내야 좌석입니다.
특징: 의자가 개별 쿠션 시트로 되어 있어 구장에서 가장 편안합니다. 정면에서 무대 전체와 아레나석의 인파를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시각적인 만족도가 매우 높고, 대형 지붕(은색 은행나무 지붕) 정중앙 아래라 날씨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3티어: 브리즈 시트 (3루) / 아이비 시트 (1루)
설명: 본부석 양옆으로 이어지는 내야 스탠드 좌석입니다.
특징: 여전히 지붕의 혜택을 받는 구역이라 쾌적합니다. 무대를 대각선으로 바라보게 되는데, 적당한 경사(계단식) 덕분에 앞 사람에게 시야가 가리지 않고 탁 트인 뷰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4티어: 알프스석 (1루 / 3루 외곽)
설명: 내야와 외야 사이에 낀 거대한 스탠드 구역입니다.
특징: 무대와 거리는 내야석보다 살짝 가까워질 수 있으나, 지붕이 전혀 없어 여름철 햇빛과 비에 취약합니다. 좌석도 일반 등받이가 없거나 좁은 형태라 장시간 관람 시 피로도가 조금 있습니다.
5티어: 외야석 (라이트 / 레프트)
설명: 야구 경기 때 홈런볼이 날아오는 전광판 양옆 구역입니다.
특징: 콘서트 때는 보통 외야에 무대를 짓기 때문에, 외야석은 대부분 무대 뒷면이나 완전히 측면 벼랑 끝이 됩니다. 시야 제한석으로 풀리는 경우가 많으며, 무대를 정면으로 볼 수 없고 전광판도 보기 힘들어 공연 몰입도는 가장 떨어지는 편입니다.
이거 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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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