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뭔가 황금같은 주말에 그래도 좋아하는 아티스트 굿즈사러 으쌰으쌰 하고가서, 이 더운날 땀흘리면서 기다리는데....
X에서는 물량없다고 나오고, 옆에서 다 매진이라고? 하면서 화내는 아져씨 보이고,,, 실제로 들가니 진짜 사고픈거 하나 못사고...
굿즈사서 라이브에서 같은걸 공유하면서 즐기고싶은 마음으로 사려고한건데,
심지어 10주년 이벤트니까 그때 사서 입고 즐기고싶은건데,,, 그때 못즐기고 다 끝나고 사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서 괜히 사고싶은 마음이 사라지네...
걍 이제부터는 타올만 사서 모아야겠다 싶다 ㅇㅇ..
솔직히 통판때도 살수나 있을지 모르겠음..
통판은 아마 수량 꽤 있지않을까.. 모산사람들이 사니까
솔직히 좀 그래. 상술이 도를 넘었어..
뭔가 뭔가함.... 좀 힘이 쭊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