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판매는 열중증 대책의 일환임

당일 인원분산이 목적이고 그만큼만 준비됨

미리사는 사람이 이득보는 구조가 아님

プレ販売 검색 원래그럼


2. 콘당일보다 사전판매물량이 더 적게 배정함

위의 이유와 더불어 콘당일에 오는 사람이 더 많고

사전판매때 오는 사람이 더 적음

게다가 콘당일은 현장구매인원과 정리권없는 사람까지 있어서

사전판매때랑 콘당일 물량이랑 같아지면

사전판매때 산사람들이 넉넉해서 이득보는구조가 됨


3. 양일 콘서트 6~7만명 가늠에

양일중복관람객 감안

사전온라인예약수령자 감안

4일에 걸쳐 판매하기때문에 4등분 감안

어떤 굿즈가 인기많을지 모르니 공평하게 굿즈별 수량배분 

등등


4. 관객은 관람석이 다 따로라 괜찮지만

굿즈판매처는 별개라 판매처 오가는길에

만명단위로 북적이면 위험함

할로윈처럼 누구 죽으면 누구탓하겠음


5. 좌석이 랜덤인것처럼 정리권도 랜덤임

고로 인기없는 굿즈는 콘당일이나 사전판매날이나

뒤쪽까지 남을테고 인기많은건 빨리팔림

아레나석당첨 같은거라 이건 당연한거임

랜덤이 가장 불만안나오는 공평의 기준중 하나


6. 정리권순이 많다고 하는데

다시말하지만 인원분산하는거고

몇만명 오는 콘서트에서

뒷번호는 인기없어서 남은 굿즈 사는건 

콘당일이나 사전판매나 당연한거임

뭐가 인기있을지도 모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