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이바시 근처에 있는 “라멘 쿠루무”. 라멘 유투버들 사이에서 언급 많이 됐던 가게인데,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시고 쇼유가 주력인 라멘야. 아침 8시에 오픈해서 일찍 먹고 움직이기에 좋음!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스타 참고 필요)
여기는 아직 안 가봤는데 효고 타베로그 라멘 부문 1등이라고 하길래 궁금해서 내일이나 모레 가려고 생각중. 시오가 메인이라고 하고 타마차슈동이 별미. 나고미는 웨이팅이 좀 있는 편이라서 기다릴 생각 좀 하고 가야할 것 같음.(고시엔에서 지하철로는 15분, 도보로는 30분쯤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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