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분에 오라고 하길래 맞춰왔는데..
첫타임이라 빠르게 사올 생각으로 선크림, 양산 하나도 없이 갔는데 진짜 피부 따가워 죽겠다 유니폼 사자마자 드럭스토어에서 알로에 사다가 숙소로 튀었음 굿즈 산거 말곤 아무것도 못해서 아쉽긴한데 준비된 체력 소진으로 인해 그냥 공연 시간 맞춰서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