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택시탈거면 미리 도망가세요. (일정이 급하거나)

- 앞에 차 통제하고 버스도 꽉차고 지하철도 체감 9호선급행 퇴근길정도 됐습니다. 급한사람은 미리나가야함 ㄹㅇ루

1. 생각보다 퇴장 줄 정리 잘된다.

- 내려놓고 흐름따라가면 30분 정도만에 열차 탐. (퇴장까지 보고 옴), 급하면 공연 끝나자마자 바로 탈출하면 될듯.

+ 교통정리하는 경찰 아재 루즈해지려하니까 묭만담박음 ㅋㅋ 다들 박수침

2. 개장 전 주변 (최소 니시노미야까지)은 카페 멸망.

- 자리 없더라고.. 니시노미야 미스터도넛 (역에서 꽤 걸었는데 현지 묭묭단들이 점령함), 숙소에서 쉬다가는게 나을듯.

+ 라라포트 음식점들은 당연히 꽉 참 (대기 MAX)

3. 현장수령 시간 좀 남아도 들여보내 줌.

- 17시 수령시작인데 16:55분에 받음.

4. 고시엔 라라포트 G주차장 현장수령.

- 굳이 야외를 걷지 말고 시원한 라라포트 통로 이용하자, 흐름 따라가면 알아서 도착함.

5. 비어걸 있음. 물은 비쌈.

- 아사히 850엔 카드결제엿음. 물은 안사먹어봄

6. 입장할때 부채랑 신문? 같은거 줌.

7. 아레나 후면이랑 알프스 하단은 매우 가까움.

- 알프스 하단은 약간 철창이 보인다는게 아쉬울 뿐.. 시야 매우 좋았음. (화면 안띄우는 독백무대 거의 없고 대부분 띄워주더라고 이번엔)

8. 알프스 끝쪽은 따로 모니터 있음.

- 화면 효과 없이 아이묭만 비춰주는 모니터 있음. (완전 외야쪽은 거의 아이묭 옆태만 봐야해서 ㅇㅇ)

9. 셋리와 연출 말 안됨.

- 처음에 울엇묭, 역사상 최고의 셋리 (주관적) 일거라고 생각해요. 묭콘 역사상 가장 최고의 연출 (이 역시 주관적) 도 이번인듯.

10. 알프스 좌석.

- 등받이 없고, 아래에 짐 놓을 다이정도 있음. 꽤 많이 좁지만 어차피 시작하면 다 일어나서 봄.

11. 개연 임박하면 줄 엄청 길어요.

- 저는 한시간 전에 들어갔는데 해 슬슬 넘어가려고 해서 적당히 선선했습니다.

- 미리 들어가서 화장실갔다가 맥주먹는게 무난한듯 해요.. 시작 직전에 화장실가려다 밀려들어오는 사람 많아서 포기.

12. 선크림은 입장 전까지만 바르면 될듯.

- 혹시 몰라서 들어가서 더 발랐는데 3프스 상단 말고는 해 거의 없었음. 시작하고 몇 곡하면 어둑어둑

13. 가방검사 안했어요.

- 필카 있어서 괜히 쫄았는데 안햇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