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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서치라이트를 영상으로 본 걸 직접 보는 걸 기대하고 왔는데
서치라이트를 영상으로 본 거보다 텐텐텐을 라이브로 본 게 오히려 감동이 덜했음
재밌었긴 했는데 내한 공연이랑 동급이거나 오히려 내한 공연처럼 스페셜한 뭔가가 없어서 그 이하 느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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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서치라이트를 영상으로 본 걸 직접 보는 걸 기대하고 왔는데
서치라이트를 영상으로 본 거보다 텐텐텐을 라이브로 본 게 오히려 감동이 덜했음
재밌었긴 했는데 내한 공연이랑 동급이거나 오히려 내한 공연처럼 스페셜한 뭔가가 없어서 그 이하 느낌 ㅇㅇ
그 이하는 확실히 아닌것같은데 - dc App
내 개인적인 감상이지 억까하려는 생각은 없음 그냥 그런 생각.. 어쩌면 그냥 내가 밑댓처럼 익숙해진 걸 수도 있음
뭔가 묭이가 서치라이트 이후에 마지바스라던지 돌핀이라던지 너무 달려서 그게 익숙해져버린거 같아 나도 개인적으로 10주년 헌정곡이라던가 그런게 없어서 살짝 아쉬웠어 서프라이즈는 없었다 랄까 그래도 낼은 블레이니까 기대해보자구!
나도 동감함 뭔가 10주년+고시엔이라 기대했는데 그냥 고시엔에서 하는 라이브투어같은 느낌이었음 차라리 서치라이트처럼 히키가타리로 하든가 10주년 이라기엔 좀 아쉬웠음
나도 개인적으로 셋리가 좀 10주년 그런 느낌이 아니여서 아쉬웠음 물론 안하던거 몇개 불러줘서 좋긴 했는데 뭔가뭔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