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콘 이후에는 현지에서 관람하기가 버킷 리스트였는데 오늘 다녀와보고 확실히 느낀게 1년에 한번 정도는 원정 와야할거 같음.. 
이정도의 도파민을 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