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돌아파 내한콘 이후 두번째 콘서트!!!



첫 원정콘서트!!!

첫 혼자 해외여행!!!


오사카 몇년만에 왔더니.. 전철 지옥...


타도시는 익숙하게 잘타는데.. 


여긴 왜이리 어려움!!!<=이상 잡설.


본론 들어갑니다~!




















1. 몇몇 곡들의 모니터(화면) 묭과 절묘한 배경 섞은게 좋았습니다.


2. 딱 한곡 무대장치?가 특별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움!


3. 조명들이 멋짐!


4. 폭죽.. 다좋은데 앞줄은 재맞음ㅠ


5. 비눗방울?!  분위기 갑~~!!


6. 한국인이 생각보다 많아서 묭 + 현지인들이 놀램.

    나 앉은 열 앞뒤 다 나 쳐다봄.. 한국어하니ㅋㅋ


7. 연령대가 엄청 다양함!! 특히 노부부 분들이 많아서 신기!


8. 약간의 음향사고?가 몇번있었음.. 묭 목소리가 작게 나오거나

    음향때문에 박자랑 음정 몇번 틀림..(제생각)


9. 묭 컨디션?이 안좋아보였음. 아마 더위탓인듯. 처음 곡부터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고, 3,4곡 부르니 탈진할것같아씀 ;;;


10. 1630 딱 입장하지말고, 1750에 입장하자!

       너무 따가움..ㅎㅎ

 

11. 부채도 신문도 좋은데.. 물도 한병씩만주지ㅠ...


ㅇㅣ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