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동안 나한테는 한마디도 없고 덥다, 맥주 맛있겠다 혼잣말만
하다가 양쪽에 일녀들 앉으니까 가방에서 주섬주섬 한국과자 꺼내서 나눠주던 스윗 묭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