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라니 그 몇 시간 때문에 몇 달 동안 열심히 할 수 있었고 끝나면 다시 다음 라이브를 위해 힘낼 수 있다. 라이브가 끝나는 순간부터 ‘다음엔 언제 만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한다. 오늘 라이브에서 들은 곡이 내일부터 잠시 머릿속에서 저절로 재생된다. 라이브는 끝났는데도 아직 기분은 남아 있어 그 장소에 두고 온 채로. 트윗펌
맥주먹고 현타 ㅇㄷ
그건 너무 현실저격이잔아요
응 내일 또 가 수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