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감동을 누구한테든 말하고싶은데 말하면 찐따같고 오타쿠처럼 보일까봐 여기에 써보려구요… 첫날 셋리 스포보고 낫오케 없어서 별 생각 없이 갔는데 낫오케 반주 듣자마자 온몸에 소름 돋으면서 눈물 날라캄.. 작년에 재수할때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진짜 죽고싶을때 낫오케 들으면서 버틴거 생각나면서 코레가 사이고노~ 할때 진ㅁ자 눈물 뚝뚝 흘림… 그냥 아무한테나 말하고싶엇음 아이묭이 내 삶에 진짜 큰 힘이 되어준거같고 너무 고마움 사랑해 대묭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