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부리다보니 우메다 11시 도착하고..


호텔방 들렀다가 방금 나와서 한잔하는 중 ㅋㅋ


더울 때 불어주는 고시엔의 그 바람은 잊지 못할 듯..


모두들 오늘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