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건가


부도칸1, 서치1 블루레이로 보던 깊은 감정을 기대했는데


솔직히 장소만 고시엔이었지 걍 아레나 투어 즐겜모드 느낌이었음..


아니면 내가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잠도 안오고 내일 일정도 붕떠서 그냥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