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이들 글 모아보니 샾 위치 매번 바뀌는거 같음
처음에 골든키링 알프스 샵 절대 아니라고 해서
당연히 패쓰하고 더그팬샵 갔는데 물어보니까 ???표정 지으며
미친놈 보듯이 봄
그래서 다른 붕이가 1층 고시엔 야구장에 있는 샾이라고
했던 게 기억나서 ㅈㄴ 더운데 캐리어 쳐끌고 갔는데 보기좋게 closed
마지막 선택지는 당연 Alps인데 당연 기대안하고 땀이나 식히러
갔는데 바로 앞에 키오스크 있었음 하
더 웃긴건 결제하고 밑에서 상품 받았는데 케이스만 나옴 ㅋㅋㅋ
바로 눈돌아갈 뻔해서 직원한테 속사포로 물으니까 조또 마떼 구다사이!!
하더니 보스 끌고 옴, 그리고 밑에 손 쑤욱 넣더니 인쇄지 걸린거 빼내줌
ㅋㅋㅋㅋ
하 순례할 곳 더 있는데 못간게 한이라 보복성 소비함
16번게이트 안갔음? 혹시나해서 가봤는데 여전히 정상 영업중이던데 여튼 고생했음 - dc App
낚시일까봐 안갔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