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 내한때 마지막으로 보고
1년 조금 넘는 시간동안 현생살기 바빠서 아이묭과 쬐끔 거리두기 했었는데(갤은 눈팅함 ㅎㅎ)
이번에 10주년이라고 하니 다시 노래도 듣고 가고싶어졌다
첫날은 알프스 좌석이였고
둘째날은 아레나 좌석 둘 다 체험할 수 있어서 나이스 했다 아리가또 묭짱
알프스 시야 안보였지만 화면이 큼지막해서 화면으로 잘봤다!
근처 편의점에서 얼음음료도 팔길래 야무지게 구해주고 비타민 챙기기
아레나 A19열 시야
양 옆 중년남성분이랑 할아버지셨는데 한분은 박수도 안치시고 가만히 감상하시다가 가시고
한분은 박수 열정적이게 치시고 내 뒤에 분은 춤도 추셨다
두번째날에 찍은 투묭
지옥의 G주차장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마지막날 아침에 다녀온 태양의 탑까지 너무 좋았고 날씨도 완벽했다
그냥 탑까지 걸어가는데 지나가는 모노레일 열차 예쁘길래 찍어봤다
다음에 올 땐 와이프랑 같이 오고싶다
혼자오니까 너무 헛헛하더라
와 사진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