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공항 출발

시간이 떠서 공항에서 밥좀 먹어주고

인천공항 사이드는 참 한적하구나..

그거 타고 난바로 출발후 첫끼는 야키니꾸
한국인 특 >> 한점씩 못먹음 ㅋㅋ

이제 호텔에서 고시엔 출발

아이묭으로 가득한 고시엔

굿즈 구매 성공기념 입어줌 ✌+✌+
입장전에 사진도 찍어주고

1일차 미친자리 트레이드 성공 ㅋㅋ
돌아파 블루레이 찍었던 오사카홀보다 가까웠던듯 

끝나고 라멘에 묭주

2일차 시작 스티커 나눔 받았음
ㄹㅇ 금손

막콘은 원정이랑 내한콘때 알게 된 사람들이랑
같이 다녔음

어제는 아레나라서 몰랐는데 여기서 보니 
세삼 대단하다고 느꼈음 사람 진짜 많음

팔찌는 공연 끝날때까지 이러더라 ..

끝나고 뒷풀이로 야키소바랑 오코노미야키 조져줌


이 밑으러는 여행

라멘쿠루무라는 곳인데 진짜 맛있음

동구리도 먹어주고

여긴 타나카노 츄카소바라는 라멘집인데
조개육수 베이스로 만든곳 개인적인 오사카 남바완

우메다 묭코너 들려주고

야식으로 타코야키집 왔는데
 ㄹㅇ 현지인만 있어서 분위기 너무 좋앗음

가라오케도 조져주고 ㅋㅋ 

다음날 해장으로 쿠루무 왔는데 시로가 진짜 맛있었음 강추

먹고 근처에 있는 스벅 방문했는데
메뉴 고르는데 어버벙하니깐 갑자기 한국어 하셔서 놀람 ..

해유관 구경와서 아쿠마 친구 만들어줌

저녁으론 꼬지 조져줌

오사카 온김에 성도 와주고

3본세트 조져주러 왔음

릴스에 개많이뜨던 아이스크림
위에는 팥양갱 같은데 생각보다 별로..

스시먹고 마무리

다음날은 신칸센 타고 도쿄 츌발

아오시마쇼쿠도라는 라멘집 조져줌

타워레코드 온김에 묭코너도 한번 와봄

시부야는 진짜 크더라


더 쓰면 내용이 길어질거 같아서 마지막 밥사진 3개로 마무리

어느샌가 아이묭이 내 삶의 낙으로 느껴져서 너무 행복하다
누구의 음악을 좋아해본적이 없었는데 22년도에 첨 듣고 23년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좋아한건 아이묭이 유일한듯 
이글을 보는 모두 행복한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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