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밤비행기 타고 와서 가볍게 2시정도까지만 술먹음(숙소 도착하니 밤12시였음)

난 정리권 실패해서 친구한테 빠따묭 하나 선물받음

브리즈 에서 가장 걱정됐던건 음향이었는데 음향도 너무 좋았음

공연끝나고 술먹음 너무 피곤해서 2시정도까지만 마심

킹누가 광고하는 술이라길래 걍 샀는데 무알콜이라 먹다 버림..

이튿날 공연보고 와서(사진 안찍음) 술먹음
하루종일 땀을 뻘뻘 흘려서 너무 힘들어서 2시까지만 마심..

여행 4일차 밤 이 날은 너무 많은데 돌아다녔기에 힘들어서 2시까지만 마심..

마지막 날 너무 덥고 힘들어서 회먹고 2차감
2차로 어떤 쿠시카츠집에 갔는데 손님들이 다 문신한 아저씨들이었음.. 김조한 닮은 대장 아저씨가 가게밖에 지나가던 문신한 아저씨 부르면 와서 옆에 앉아서 술마심;
그러다가 가게안에 켄다마가 있었는 우리한테 켄다마 할줄아냐길래 친구가 한번에 성공해서 박수 갈채 받고 나는 술먹고 가게 소화전 들이 받아서 어깨 멍듬 너무 아파서 2시까지만 술마심

다음날 귀국함 귀국은 7시에 했는데 술을 안먹어서 사진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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