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두고 싶은 기억, 그립다며 웃었던 그날의 사랑.
-山田智和(MVディレクター)
- 야마다 토모카즈 ( MV디렉터 ) わたしたちが持つ内面的な想いが、ある街の景色の中で、色や光によって変わっていきます。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적 생각이, 어느 마을(거리) 속에서, 색이나 빛에 의해 변해 갑니다.
誰かへと向かって進もうとする変わらない気持ちが、光や影、空気となって伝わる事を願って撮影しました。
누군가를 향해 나아가려는 변하지 않는 마음이, 빛과 그림자, 공기가 되어 전해지는 것을 바라며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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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の強さがちょっと
강한 바람이 살짝
心を揺さぶりすぎて
마음을 흔들어서
真面目に見つめた
진심으로 들여다본
君が恋しい
네가 그리워
でんぐり返しの日々
계속되는 날들
可哀想なふりをして
불쌍한 척을 하며
だらけてみたけど
늘어져 있어보기도 했지만
希望の光は
희망의 빛은
目の前でずっと輝いている
눈앞에서 계속 빛나던
幸せだ
행복인 거야
麦わらの帽子の君が
밀짚모자를 쓴 네가
揺れたマリーゴールドに似てる
흔들리는 메리골드처럼 보여
あれは空がまだ青い夏のこと
그건 아직 하늘이 푸르던 여름의 일
懐かしいと笑えたあの日の恋
그립다며 웃었던 그날의 사랑
「もう離れないで」と
「이제 놓지 않아」라며
泣きそうな目で見つめる君を
울 것만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너를
雲のような優しさでそっとぎゅっと
구름 같은 다정함으로 꼭
抱きしめて 抱きしめて 離さない
안고서 안고서는 놓지 않을 거야
本当の気持ち全部
진심을 전부
吐き出せるほど強くはな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진 않아
でも不思議なくらいに
하지만 신기하게도
絶望は見えない
절망은 보이지 않아
目の奥にずっと写るシルエット
눈 속에 계속 비치고 있는 실루엣을
大好きさ
정말 좋아해
柔らかな肌を寄せあい
부드러운 피부를 맞대고
少し冷たい空気を2人
조금 차가운 공기를 둘이서
かみしめて歩く今日という日に
마시며 걷는 오늘이라는 날에
何と名前をつけようかなんて話して
뭐라고 이름을 붙이면 좋을까 하고 말을 걸어
ああ アイラブユーの言葉じゃ
아아- 'I love you' 라는 말로는
足りないからとキスして
부족하다며 키스해 줘
雲がまだ2人の影を残すから
아직 구름이 두 사람의 그림자를 남겨 뒀으니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このまま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지금 이대로
遥か遠い場所にいても
아득히 먼 곳에 있더라도
繋がっていたいなあ
이어져 있었구나
2人の想いが
두 사람의 마음이
同じでありますように
언제나 같았으면 해
麦わらの帽子の君が
밀짚모자를 쓴 네가
揺れたマリーゴールドに似てる
흔들리는 메리골드처럼 보여
あれは空がまだ青い夏のこと
그건 아직 하늘이 푸르던 여름의 일
懐かしいと笑えたあの日の恋
그립다며 웃었던 그날의 사랑
「もう離れないで」と
「이제 놓지 않아」라며
泣きそうな目で見つめる君を
울 것만 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너를
雲のような優しさでそっとぎゅっと
구름 같은 다정함으로 꼭
抱きしめて離さない
안고서는 놓지 않을 거야
ああ アイラブユーの言葉じゃ
아아- 'I love you' 라는 말로는
足りないからとキスして
부족하다며 키스해 줘
雲がまだ2人の影を残すから
아직 구름이 두 사람의 그림자를 남겨 뒀으니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このまま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지금 이대로
離さない
놓지 않아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離さな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놓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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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0월에 번역 했던 곡 입니다. 상당히 오래되었네요.
띵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