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더라 뭔가 3636은 주인공이 이제 질려버린거야? 이러고 있는데 두사람의 세계는 언제쯤 너가 날 싫어해줄까 이렇게 대조돼서 더욱 좋다 저 두 곡이 가사 내용이 간단해서 더 손이 가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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