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신작 그대 어찌 살 것인가 보고 왔음.
잔업까지 마치고 심야시간대에 봐서 피곤해 죽는 줄 알았지만.
아이묭 분량은 후반에 나오는데 목소리를 캐릭터에 맞춰서 바꿨기 때문인지
자칫하면 못 알아들을 뻔.
엔딩롤에 아이묭이라고 뜨는데 괜히 흐뭇하더라
영화 자체는 .... 모르겠다. 적어도 그림은 정말 좋았음.
지브리 신작 그대 어찌 살 것인가 보고 왔음.
잔업까지 마치고 심야시간대에 봐서 피곤해 죽는 줄 알았지만.
아이묭 분량은 후반에 나오는데 목소리를 캐릭터에 맞춰서 바꿨기 때문인지
자칫하면 못 알아들을 뻔.
엔딩롤에 아이묭이라고 뜨는데 괜히 흐뭇하더라
영화 자체는 .... 모르겠다. 적어도 그림은 정말 좋았음.
조용히 올라가는 개추
부럽다 한국엔 언제개봉하나,,
후기가 하나같이 재미있다 없다가 아니라 잘 모르겠다 이거네ㅋㅋㅋ
어서 국내 개봉 했으면...ㅠ
영화는 보자마자 뭔 얘길 하고 싶은 건지 이해는 됐는데 뭐든 말하면 스포가 돼 버려서... 아이묭이 맡은 역할은 생각해 보면 꽤 중요한 역할인데 솔직히 잘 부각이 된 건지는 모르겠어. 대사 분량이 그리 많진 않았고 목소리는 자연스럽다기보다는 약간 긴장된 티가 났어. 간사이벤을 못 써서 더 그랬을래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