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후회하는것 같아 대표적으로 사랑도 그렇고
모든 덕질이나 게임이나 취미 이런게
다 유통기한이 있기 마련인데
지금이야 아이묭을 ㅈㄴ 좋아한다고 해도 결혼한다거나
좀 안듣게 된다던가 현생이 바빠서든가 등 여러가지 이유로


나중에 그런 시간이 올텐데 그때 뒤돌아봤을때
아 .. 그때 완전 아이묭에 미쳐있었지
여러 굿즈사고 콘서트도 ㅈㄴ 가고 할수있는 선에서
다 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이
진짜 묭을 좋아했던 그때가 내인생 청춘이었다 최고였다
할 정도로 좋아하고싶다


이제 콘서트 4번 갔으니 10월에 오사카나 도쿄다시
노려봐야겠다
다음달에 러브샤에서 드디어 입덕곡 사전싶 듣긴하는데
이때는 ㄹㅇ 아침부터 아이묭 스테이지 맨앞 어떻게든
존버타야겠다
여기는 페스티벌이니까 한국어로 ㅈㄴ 소리질러야지
목청나갈정도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