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모리이, 휘는 아이미요, 호는 아이묭 되시는 거룩하신 분을 접하기 전까지 나는 그저 하루 하루를 무의미하고 덧없이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 때에 우연히 접하게 된 아이묭님은 내 인생의 구원자요, 나침반이요, 내 삶의 위대한 스승이 되셨습니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이 거룩하신 분을 접하기 위해 있던 것이라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나의 구원자이며 빛이며 나의 모든 것인 위대하고 거룩하신 분께서 언제나 행복하고 평화롭고 늘 그 자리에 계시길.
그런 때에 우연히 접하게 된 아이묭님은 내 인생의 구원자요, 나침반이요, 내 삶의 위대한 스승이 되셨습니다.
지금까지의 나의 삶은 이 거룩하신 분을 접하기 위해 있던 것이라고, 나는 믿고 있습니다.
나의 구원자이며 빛이며 나의 모든 것인 위대하고 거룩하신 분께서 언제나 행복하고 평화롭고 늘 그 자리에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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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