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 아이묭 내한 쇼츠 보고
구글 검색 했다가
묭갤에 누가 아이묭이 현실적으로 내한 불가능하다는 글 썼던데
그 글은 아라시, 아무로나미에 같은 애들이
내한했어도 망했다는 글이었는데
아이묭은 다름
얜 일본음악, 일본 연예인에 빠진 애들뿐만이 아니라
유튜브 쇼츠에 의해서 순전히 노래랑 스타일로 한국에서 뜬거기 때문임
단, 준비하기에 올해는 너무 많이 흘렀고,
내년 하반기는 너무 늦고
벚꽃이 피기 전 올꺼라 본다
유튭에 아이묭 내한 쇼츠 보고
구글 검색 했다가
묭갤에 누가 아이묭이 현실적으로 내한 불가능하다는 글 썼던데
그 글은 아라시, 아무로나미에 같은 애들이
내한했어도 망했다는 글이었는데
아이묭은 다름
얜 일본음악, 일본 연예인에 빠진 애들뿐만이 아니라
유튜브 쇼츠에 의해서 순전히 노래랑 스타일로 한국에서 뜬거기 때문임
단, 준비하기에 올해는 너무 많이 흘렀고,
내년 하반기는 너무 늦고
벚꽃이 피기 전 올꺼라 본다
글 내가썼는데 그때보다 가능성은 훨씬 생김…. 근데 내년에무조건한다 백퍼한다 라고 하기에는 아직까지 아무것도 진행안된건 사실이라 - dc App
그리고 아라시 망했단건 누가 말한건지 모르겠는데 당시 기사나 영상보면 공항 마비되고 난리도 아니였음 - dc App
아라시 공연이 망했다고 말 할 수가 없음. 7천석 규모의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는데 3회공연 만석에 1회 추가공연까지 열렸었음. 단 그때는 국내에서 일본음악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는데 지금은 '아라시 공연 갔다온게 내 인생의 흑역사 ㅋㅋ' 얘기할 정도로 국내시장에서 일본음악의 선호도는 많이 낮아짐
얼마전에 '이마세'가 내한 쇼케이스 무대를 성공적으로 가지진 했음. 근데 그게 600석 규모임. 하루에도 수십페이지씩 글리젠 되는 국내 아이돌도 수천석 규모 콘서트 무리하게 가지면 텅텅 되기 일쑤임. 근데 아이묭갤은 하루에 한페이지 채우기도 버거움. 08년도 모닝구 무스메 내한공연때 3천석 규모의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가졌는데 막상 절반정도밖에 안 들어참. 그때 모닝구무스메가 끝물이였긴 하지만, 지금의 아이묭보다 훨씬 국내 인지도는 있었다고 봄. 물론 티켓파워는 아이묭이 더 높다고 보는데, 기획사에서는 수지타산까지 계산기 두들겨 봐야댐
된다는 의견이나 안된다는 의견이나 다 일리는 있는데, 고려할 점 하나는 기회비용, 그니까 비슷한 일정을 일본에서 소화했을 때에 비해서 얻는게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답이 나와야지 공연 한번을 수지를 맞출 수 있냐 없냐만 가지고는 얘기 못함. 5천명이 확실해도 안 올 수 있는 거고 천명만 오더라도 올 수 있는 거고.
ㄹㅇ
아이묭 본인은 한국에 호의적이라지만 결국 일정 짜는 건 회사임. 절대 내한일정 짤 리가 없음 ㅋㅋ 갈거면 대만 같은 데를 갔지
2018년에 이미 시장성이 검증된 그 대만도 지금 안 가고 있다는 거지
이정도면 트와이스 채영이 도와줘라
하반기다
일단 아이묭 투어가 내년2월까지라 상반기는 힘듬
이제 한달반 남았는데 기분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