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틀어놓고 설거지하다가 갑자기 코이오시타까라 흘러니오더라아무생각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듣다보니 감정이 북받쳐오르더라 여자친구랑 서로 더 행복해지길 기원하면서 이별하고 운적이 없어서 안슬프다고 애써 외면하고 있었나 보다..가사처럼 譲りきれない思い出ばかり라서 시원섭섭하네아이묭은 역시 가사를 참 잘쓰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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