交わることのない誰かと巡り合い
無限に広がる雲に乗って
見たことのない虹を見たい
어울릴 일 없는 누군가와 우연히 만나
한없이 펼쳐진 구름을 타고
본 적 없는 무지개를 보고 싶어
이부분이 ㄹㅇ 소름돋음;;
아이묭 가사가 이쁘긴한데
저부분은 뭔가 노래가 아니라 시를 듣는거같음
交わることのない誰かと巡り合い
無限に広がる雲に乗って
見たことのない虹を見たい
어울릴 일 없는 누군가와 우연히 만나
한없이 펼쳐진 구름을 타고
본 적 없는 무지개를 보고 싶어
이부분이 ㄹㅇ 소름돋음;;
아이묭 가사가 이쁘긴한데
저부분은 뭔가 노래가 아니라 시를 듣는거같음
아이묭은 음악도 좋지만 가사 보면 눈물 주룩
인정하는 부분인거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