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이 누군지는 알고는 있었어요. 

쇼츠나 릴스에 챌린지가 많이 떠서. 


그래서 그냥 맥주 마시면서 시간이나 떼우려고

틀어봤는데


오오…


이 분.. 내공이 엄청난 분이었군요. 

쉬지도 않고 스물 몇 곡을 쭉 달리는데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감동 받았습니다. 

가사도 너무 시적이고요. 

오히려 노래 분위기는 

쇼츠의 노래가 주류(?)가 아니더군요. 



근데 일본 공연 가려면 어떻게 해요?? 

너무 가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