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에서 아이묭은 무언가와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며 그 대상을 그리워하고

이제는 당신은 이틀째에도 보이지 않겠지라며 상상하고,
만남과 헤어짐을 이해하고 있는데요
이곡에서 그 무언가는 마음의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곡 가사중에
누구든지 꿈꾸는 행복의 마지막 순간을 원하는 대로 해나갈만큼
당신은 간단하지않다 라는 가사처럼 마음의 행복은  
있기도 하다 없기도하며 내 뜻대로 되질 않죠
마리골드에선 구름처럼 가만히 힘껏 껴안고 놓지않을거라던
사랑을 알때까지는에선 무리하게 껴안고 있었던 마음의 행복


사랑이라는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