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랑꽃때는 아이묭의 노래에서만 느껴지던 감성이 낮아지고 상당히 대중적이고 안전하게 가는구나라고 느꼈으니까.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생각하는 팬이라면 아쉽다로 끝나고 다음에 나올 노래들을 기대하면서 기다려야하지않나 싶다.

나라는 개인 한명 한명이 아쉽다고 아이묭한테 SNS로 이래라저래라 하는게 아이묭만의 스타일의 작곡을 방해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음.


시간이 지나면서 삶에 대한 가치관도 바뀌고 음악의 스타일도 점점 변해가는건 당연하고 나오는 노래들을 평가하는건 대중들이지만, 팬이라면 스타일이 변해가는 아이묭에게 지금의 행보가 맞다고 응원해주며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는 아군이 되어줘야하지않을까.


그래도 난 이번에 나온 신곡은 상당히 도전적인 스타일에 곡이라고 생각해서 마음에 들고 다음곡이 기대가 되네ㅋㅋ

이번년도는 싱글형태로만 나왔으니 좋은 곡들을 기대하면서 다음 앨범을 기다려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