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취향이라 너무 좋은데 데뷔초에 강한음악들이
사실 아이묭의 아이덴티티? 색깔? 같은 곡들이라 최근
곡들이 아쉽게 느껴지는것도 이해가 감.
그렇지만서도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는것도 팬으로서
또 좋은점인것 같기도하고 기존의 모습과 다른모습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여러의견이 나오는것도 자연스러
운것 같아.
나도 팬이 된지 오래된건 아니지만 확실히 최근에 인지도가
많이 올라서 분탕도 많아진것 같음 원래 인지도가 없으면
까도 없기때문에 팬덤이 커졌다고 생각하고 너무 안좋게
생각 안해도 될듯함.
보통 고점을 찍은 창작자들의 그 다음 단계는 스펙트럼을 넓히는 거라 생각함. 그렇지 않으면 자기복제라는 비판을 받으니까. 그래서 다양한 시도를 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입맛에 맞는 사람들은 '이 사람이 이런 시도도 하는구나.'라며 새로운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예전만 못하다.'라는 평가를 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생각함. 좋은 반응도 아쉬운 반응들도 전부 아이묭이 더 성장하고 롱런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함.
그나저나 저 덩치에 발이 255니까 엄청 커보이긴 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