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영에 있는것만 불름


사랑을 전하고싶다던가 - 춤추면서 부름 허니잼

시네 - 걍 이게 짱임 제제풀리면 동노가서 스트레스받을때마다 불러야겠다

로코키카나이 - 요것도 강추 일본사람이였으면 18번이였을듯

하루노히 - 의외로 노잼이더라 다시 안부를듯


푸른하늘 이건 너무 초고음이고

한여름밤, 살아갔던거겠지 이건 너모 빨라서 못부르겠음

코노마마, 마리골드는 내취향아니라서 패스


두사람나라, 뱅갸루 부르고싶은데 없어서 아쉽 태진은 좀 많던뎅
근처에 태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