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신디사이저처럼 들리게 하는거 말이다.. 뭘 말하는건지 알꺼다.. 

스피측곡도 그렇고 (뭔 말 하는지 알제?)


이런 편곡이 일본에서 언제부터 유행했는가.. 

전자 음악이 들어오고 부터일텐데


내가 볼때는 이것도 당시 유행했던 글렘락이나 기타 전자음악 영향 처럼보이는데

이런식의 편곡 그만 좀 했으면


근데 저 아이묭 곡의 편곡은 다른 작곡가가 했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