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서트 중 "감사합니다" 세번 정도 말해줬음!
- 3시간 정도 중간 중간에 토크 포함 쉼 없이 공연 계속!
- 1층 발코니였는데 얼굴 표정 같은건 안보이지만 차분히 감상하기 좋은 자리! 꼭 스탠딩석으로 다시 가고 싶더라.
- 아이묭 신곡도 마지막쯤에 해주는데 음원을 압도함. 이렇게 좋았나 싶다.
- 일본 콘서트는 처음인데, 우리나라 또는 미국 대비해서도 퀄리티가 압도적이더라. 미국에서도 U2, 칸예 같은 대형 콘서트부터 도쿄 가든 시어터 사이즈도 종종 갔었는데 정말 비교 안됨. 마치 하이파이 감상실의 사이즈를 키운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 관객들이 차분해서 콘서트 끝나고 진이 빠지는게 아니라, 어디 고급 감상실에서 듣고 나온 느낌. 호불호가 될 수 있을듯.
- 관객들 대화 시간에 최소 5번 이상은 온 사람들 많던데 꾸준히 다니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시간 이었다.
- 3시간 정도 중간 중간에 토크 포함 쉼 없이 공연 계속!
- 1층 발코니였는데 얼굴 표정 같은건 안보이지만 차분히 감상하기 좋은 자리! 꼭 스탠딩석으로 다시 가고 싶더라.
- 아이묭 신곡도 마지막쯤에 해주는데 음원을 압도함. 이렇게 좋았나 싶다.
- 일본 콘서트는 처음인데, 우리나라 또는 미국 대비해서도 퀄리티가 압도적이더라. 미국에서도 U2, 칸예 같은 대형 콘서트부터 도쿄 가든 시어터 사이즈도 종종 갔었는데 정말 비교 안됨. 마치 하이파이 감상실의 사이즈를 키운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 관객들이 차분해서 콘서트 끝나고 진이 빠지는게 아니라, 어디 고급 감상실에서 듣고 나온 느낌. 호불호가 될 수 있을듯.
- 관객들 대화 시간에 최소 5번 이상은 온 사람들 많던데 꾸준히 다니고 싶을 정도로 힐링 되는 시간 이었다.
진짜 옆자리사람이 나한테 11번째 라이브라고 자랑하면서 마라루때 공연장 사진도 보여줬는데 개부럽더라.. 라이브 너무 행복했어 매년 가야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