優しさに甘えすぎて

야사시사니 아마에스기테

상냥함에 어리광 부리고

怯えすぎた男の背中に

오비에스기타 오토코노 세나카니

겁에 질려버린 남자의 등 뒤에서

掌を添えてくれるのはもう

테노히라오 소에테쿠레루노와 모오

손바닥을 받쳐 주는 건 이젠

前をく君じゃなきゃダメだから

마에오 아루쿠 키미자 나캬 다메다카라

앞을 걸어가는 네가 아니면 안 되니까


아이묭-봄날






潰れそうな何かがあるなら


츠부레소-나 나니카가 아루나라


부숴질 것 같은 무언가 있다면



後ろから抱きしめる


우시로카라 다키시메루


뒤에서 껴안아줄게



許されるまで強く


유루사레루마데 츠요쿠


허락될 만큼 강하게



아이묭-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