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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키가 묭을 처음 알게된건 17년도 4분기에 바바 후미카랑 코드블루에 출연하면서 부터라고 함.
당시에 촬영장에서 후미카가 평소에 친하던 묭의 얘기를 꺼냈고 후에 티비에서 묭의 노래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를 들었다고 말함.
그 후 묭의 앨범도 샀는데 작년 4분기에 각키가 주연으로 나온 ‘짐승이 될 수 없는 우리’라는 드라마 ost를 묭이 불렀는데 그 곡이 ‘오늘밤 이대로’
그렇게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만나고 친해졌다고 함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https://m.blog.naver.com/neojka/221485936270

(사진은 묭이 각키 드라마 촬영장에 방문했을 당시에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