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 노래들어보면 퍼폼먼스, 음색, 가사는 머 톱이라 머라 안하는데....
멜로디도 어느정도 잘하는데....엔비츠가 말한 어레인지를 못하니......작편곡을 말하는건데.....
아주 상식적으로 원래 클래식도 베토벤때 클래식이 완성됬다고 했었는데...(운명 같은 곡은 현대곡처럼 초반부에 다 내놓는...)
사실 그후에도 드뷔쉬나 라벨, 스메타니 같은 다른차원으로 작곡하는 명작곡가들도 있었고....
좀 침체기인거 같네.......(개인적으론...어떻게 보면 기본기가 부족한건가??? 보통 클래식을 기본으로 접목하는거니깐....음악의 기초는 클래식이니...)
음악에 치이는게 아니라 음악을 가지고 놀았으면 하는 바램임.....재능을 좀더 잘 발휘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