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몇일인지도 잊고 살다가 요 밑에 아노네 배송 시작됐다는 글에 퍼뜩 생각이 나서 메일박스를 보니 들어있었습니다. 

아마존으로 예약해서 메가자케(?) 가로세로 20센티
정도의 큰 사진 하나와 시디만 있는 단촐한 구성. 

내용이 궁금하던 die die die 가사도 읽어봤습니다. 뭔가 예전처럼 직설적인 내용이어서 곡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오늘 공개되나보죠?

하여간 이렇게 시디가 또 한 장 늘어서 책꽂이에
아이묭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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