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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いみょん 23歳 「一人」の期間が教えてくれたこと「このまま朝が来なけりゃいいのに うずくまってる真っ暗な布団の中で またあいつとあいつをぶん殴ってやった それでも変わらない生活に 一生のお願いとか使えたなら この先を僕じゃない誰かに変えて」誰しも一度は、こんな夜を過ごしたことがあるんじゃないだろうか?トークやバラエティでも人気の"あいみょん"。神戸出身のシンガ...youtube.com



오역/의역 다수

아이묭 23세


'혼자'의 기간이 가르쳐준 것



고교생 때가 저의 인생의 터닝포인트인데


그 당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딱히 좋아하지 않았어요


지금은 매우 좋아해요


하지만 그 때는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 당시부터


'인격이 달라졌구나' 라고 생각해요



'친구란 어디까지가 친구인가?'라고 말하며


답이 없는 의문을 계속 가지고 지냈어요


사이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에 대해서


한 보 물러나던 시기였고


친구가 단숨에 줄었네요


고교 시절에 단숨에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정도로요


뭐 그래도 괜찮아라고 했지만


(친구가) 줄어서 수다를 떠는 것이 없어져서


고교 시절이 어두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한번 고교 자퇴를 하고


그 때 확 변했네요


고교를 바꾼(전학) 순간부터 혼자가 되었는데


학교에 가는 것도 혼자고


돌아오는 것도 혼자고 수업 중에도 혼자고


친구도 만들자는 생각도 없어서


'1년만 더 하자'고 말했어요


한 번 혼자가 되어보니


첫 번째로 소중한 친구가 누구인가도 알게 되었고


매우 좋은 기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당연하게 주변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어리석다고나 할까


외롭던 시간도 물론 그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희노애락을 매일 폭발시키면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