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ラユラ / Yurayura

ブラインド越しに見える月を
블라인드 너머로 보이는 달을
「見ながらしよう」と言った夜
「보면서 하자」라고 말한 밤
「綺麗だね」って私に
「아름다워」라고 내게
最初に言って欲しかったのよ
가장 처음 말해주길 바랬다구


フライング気味にキスをして
날아갈 듯한 기분으로 키스를 하고
「寒いでしょ?」と言って抱きしめて
춥지?」라며 안아주고
「大好きだよ」って 私に
「사랑해」라며 내게
常々言って欲しくなったよ
늘 말해줬으면 좋겠어


会えば会うほどに
만나면 만날수록
悲しくなって
우울해져서
またこうして離れられない
또 이렇게 헤어질 수 없어


だから今日も待っています
그래서 오늘도 기다리고 있어요
身体冷やして待っています
몸을 식히며 기다리고 있어요
ユラユラ 揺れる月を見ながら
흔들흔들 일렁이는 달을 바라보며


“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された”
“마인드 컨트롤 당했어"
そう考えた方が楽だな
그렇게 생각하는 편이 낫겠지
「好きなんでしょ?」って私に
「좋아하는 거지?」라며 내게
聞くのはズルい ズルすぎるでしょ
묻는 건 치사해, 너무 치사하지?


耳元で咲いた気持ち良い言葉が
귓가에 핀 듣기 좋은 말이
またこうして離れないよ
또 이렇게 사라지지 않아


だから今日も帰ってきて
그래서 오늘도 다시 돌아와
心熱く溶け合いましょう *
뜨겁게 녹아내리자
ユラユラ 燃えるロウソクのように
일렁일렁 타오르는 양초처럼


会えば会うほどに
만나면 만날수록
悲しくなって
우울해져서
またこうして離れられない
또 이렇게 헤어질 수 없어


だから今日も待っています
그래서 오늘도 기다리고 있어요
身体冷やして待っています
몸을 식히며 기다리고 있어요
ユラユラ 揺れる月を見ながら
흔들흔들 일렁이는 달을 바라보며


私、今日も待っています
난 오늘도 기다리고 있어
これが本当の恋じゃなくとも
이게 진정한 사랑이 아니더라도
今は貴方を待っています
지금 너를 기다리고 있어
ユラユラ 揺れる月を見ながら
흔들흔들 일렁이는 달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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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번역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가사는 직접 번역했으며 의역이 많습니다.

댓글로 오타나 오역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