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묭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항상 노래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아 타마고때의 묭하고 후따바를 낸 묭하고 8년정도 지났나?


그렇게 사랑을 갈구하던 소녀가 어른이 되어가고 있구나. 그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 노래를 듣다보면 항상 그런 생각이 들어. 인간적으로 참 좋아.

타마고나 적반때의 감성은 이제 기대할 수 없겠지만, 묭이라는 인간이 어떻게 변화할까 그런 기대를 항상 안고가게 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