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시절에는 좀 사회에 불만 있고 어두운 이미지였다면

메이저 데뷔하고는 슬금슬금 예뻐지더니 밝아졌는데

마리골드나 키미록때가 그런 밝은 스타일의 정점이었던듯

요즘 아이노하나 같은거는 크게 무리 안하고 그냥 행복음악 하면서 성불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