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시절에는 좀 사회에 불만 있고 어두운 이미지였다면메이저 데뷔하고는 슬금슬금 예뻐지더니 밝아졌는데마리골드나 키미록때가 그런 밝은 스타일의 정점이었던듯요즘 아이노하나 같은거는 크게 무리 안하고 그냥 행복음악 하면서 성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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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난 오히려 마이너 시절은 겉으로는 어두워보여도 속으로는 희망을 품고있었다면, 지금은 뭔가 현타와가지고 의욕도 좀 없어보이고 힘들어보이고 관성적으로 활동하는 느낌이던데..
아마 메이저에서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을 다할 수 있는게 아니고 제약이 생기니까 그런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