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컨셉이 신나게 뛰어노는 요코아리보다
그린라벨이 제목이라 무도관처럼 살짝 조용조용하게 갈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그런의미에서 부드러운 음악들을 좀 불러주지 않을까 기대중
옵바이
유라유라
네코
호로요이
접시꽃
Happy
Mio
제니퍼

같은것들


내가 듣고싶지만 와캇테쿠레요나 텔레파시 같은건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