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일본어 거의 몰라서 가사 자막있는거 안보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는데도
아이묭 노래는 듣다보면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막 벅차오르고 순간적으로 행복감이 밀려올 때가 있는 것 같음
특히 키미록이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제일 많이 오는거 같음
올해 첫 콘이 내 인생 첫 콘인데 라이브로 들으면 얼마나 벅차오를지 예상조차 안된다;;
솔직히 일본어 거의 몰라서 가사 자막있는거 안보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는데도
아이묭 노래는 듣다보면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어느순간 막 벅차오르고 순간적으로 행복감이 밀려올 때가 있는 것 같음
특히 키미록이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이 제일 많이 오는거 같음
올해 첫 콘이 내 인생 첫 콘인데 라이브로 들으면 얼마나 벅차오를지 예상조차 안된다;;
나도 처음 노래 들을 땐 일본어 아무것도 몰랐음
최근에 일본 가서 앨범 사모으다 보니 일본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거 같음
원래 lp만 모으려고 키미록이랑 4집 lp만 샀었는데 모으다 보니 정규 앨범 거의 다 사게 됨 ㅋㅋ
진짜 개공감되네 ㅋㅋ - dc App
ㅋㅋ 어떤 곡 듣고 제일 벅차오르심?
이제 가사까지 숙지하면 감동이 2배
요새 일본어 공부하려고 생각하는 중인데 게을러서 시작이 어렵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보면 어지럽긴해 ㅋㅋㅋㅋ
난 4층 끝방이 가사도 모르는데 듣다가 살짝 벅찼음.... - dc App
나도 모르는데 후타바 들으면 눈물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