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싱어송라이터들은 보면서 이 사람이 얼마나 성장할 지 기대하는 맛이 있는 듯.
한국은 솔직히 인스타나 길거리에서 버스킹 하는 사람들이 고척돔 같은 곳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잘 안그려지는데
일본은 내가 빠진 밴드가 무도관, 더 지나서 도쿄돔 같은 곳에서 공연하는 게 상상이 됌
아이묭도 처음 본게 대만에서 공연하는 거였는데, 그 쪼꼬미가 고시엔에서 히키가타리로 공연하는 거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짐...
요즘은 토미오카 아이랑, Leina(아니 18살이라는데 말이 안댐) 이 두명 버스킹이 무도관 가는거 상상중임 ㅋㅋ
우타타네? 잘부르긴 하더라
예전에 오사카역인가? 묭이 역사 안에서 노래하다가 역무원와서 쫒겨나던 때 감성나더라 ㅋㅋㅋㅋ
노래가 은은히 독기 있는 것도 그렇고 그 감성이
낭만있는 서사긴함 버스킹부터 대형공연장 ㅋㅋ - dc App
아이묭과 함께 자란 내가 대견하다.
Leina 선잠으로 처음 알았는데 뭔가 좀 겹쳐 보이긴 하더라 기대됨 - dc App
그러니까 음악 계속했으면 좋겠다